손수아, 엄마 이경실 카리스마 인정 “그러니 MC 오래했지”('우리엄마 이경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엄마의 남다른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인정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는 ‘엄마의 추억이 있는 독일마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경실은 딸 손수아와 함께 오랫동안 가보고 싶어 했던 남해 독일마을을 찾았다. 약 10년 전부터 방문을 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