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3번째로 힘들었다" 승승승승승승! 안세영, 日 최강자 또 꺾고 우승한 소감은?..."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OSEN=고성환 기자] 세계랭킹 2위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상대가 될 순 없었다. 안세영이 다시 한번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를 꺾고 '퍼펙트 우승'을 달성했다.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아카네를 49분 만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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