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강' 안세영 韓 꺾자, '천사'가 된 日 배드민턴 아이돌…20세의 반란, 4시간46분 혈투 끝 중국과 결승전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의 대한민국을 꺾은 일본 배드민턴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한국은 23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4강전에서 일본에 매치 스코어 1대3으로 패하며 이변의 희생양으로 전락했다. 한국은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승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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