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미국 내 첫 메모리 전문연구소 신설하기로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본사 소재지인 미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차세대 메모리 연구소를 짓기로 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슈퍼사이클 속에 기술력을 강화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격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마이크론은 20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향후 10년 간 총 100억달러(약 13조9000억원)를 투자해 메모리 연구소 ‘마이크론 리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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