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자존심 건 '초박빙' 수영전쟁" 황선우X김우민X이호준X양재훈X김준우X김민섭 계영 800m 2연패 도전![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수영의 저력을 보여준 황금세대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한중일의 한치 양보없는 수영 삼국지가 21일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재현될 전망이다.
21일 오전 11시 시작되는 계영 800m 예선에는 1조 4레인에서 김민섭, 양재훈, 김준우, 이호준이 나선다. 전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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