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9월 초 솔로 활동 재개…5년 2개월 만의 컴백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소연이 팀의 색깔을 설계해온 창작자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소연은 오는 9월 초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2021년 7월 솔로 미니 1집을 발표한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아이들의 음악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증명해온 소연이 팀과 별개로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소연은 아이들의 리더이자 ‘TOMBOY’, ‘Nxde’,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Fate)’ 등을 만든 창작자다. 팀의 주요 히트곡을 탄생시킨 데 이어 2024년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올해 아이들이 미국 포브스의 ‘30 언더 30 아시아’에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솔로 활동을 앞두고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히는 작업도 이어왔다. 프로듀서명 ‘icebluerabbit’으로 올해 1월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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