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 삼성면 대사리 등 7개 마을 노후상수관로 교체
(음성=연합뉴스) 충북 음성군은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 개선사업'의 하나로 복권기금 17억4천만원을 들여 올해 안에 삼성면 대사리, 감곡면 문촌1리 등 7개 마을의 노후 상수관로(6.2㎞)를 교체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도 복권기금과 군비 16억여원을 투입, 감곡면 문촌5리, 사곡3리 등 3개 마을의 수도시설을 개량하고 노후 관로(6.1km)를 정비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09:54 송고 2026년09월14일 09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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