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백중세
<제7보> (72~83)=두 기사는 LG배에서 한 차례씩 우승 경력을 갖고 있다. 박정환은 일찍이 2015년 19회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2세 때였다. 딩하오는 23세 때인 2023년 27회 LG배를 우승했다. 특히 딩하오에게는 첫 세계 대회 우승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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