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치 집·얼음 냉차·우물가 등목… 사진으로 보는 여름의 추억
조선일보 사진기자들이 1950년대부터 촬영한 필름 약 1200만컷이 조선일보사의 서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 필름들을 디지털화하여 아카이브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빛나던 순간의 사진들을 조선일보 멤버십 회원분들께 먼저 보여드립니다. 여름이 가고 있습니다. 여름에 관한 추억이 얽힌 사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바로 ‘아! 여름’ 하고 감탄사가 나오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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