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출신 프로듀서 페리 계속된 '실종설'…'그알'이 찾는다
지누션(Jinusean) 원타임(1TYM) 빅뱅(BIGBANG) 등의 음악을 만들어 YG엔터테인먼트 초창기 음악색 구축에 기여했다고 평가받는 프로듀서 페리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서 찾아나선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공식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채널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진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 Thomas Borja)의 근황을 알고 계시거나 그의 가족과 연락이 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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