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잠실 빅보이 다쳤다, 햄스트링 미세 손상..."3~4주 재활 예상" 올해 안 풀리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우타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재활에 3~4주 예상된다.
LG는 18일 잠실구장에서 KT 위즈와 맞대결을 한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이재원이 1군에서 말소됐다. 이재원이 빠진 엔트리 자리에는 내야수 손용준이 1군에 콜업됐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 브리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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