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다 38호' 오스틴, 또 넘겼다, 후라도 상대 연타석 동점 홈런, 홈런킹 김도영 2개 차 맹추격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타자 친화적 라이온즈파크에서 홈런왕 맹추격에 나섰다. 오스틴은 12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시즌 37, 38호. 코뼈 부상으로 휴식에 들어간 KIA 타이거즈 홈런킹 김도영(40홈런)을 단숨에 2개 차로 추격했다.
1회 첫 타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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