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경, ‘13억 로또’ 이준혁과 세 번째 만남…이번엔 ‘박부장’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박보경이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수상 후 차기작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 돌아온다.박보경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박부장 역을 맡는다.‘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직장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가 로또 1등에 당첨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드라마다. 공은태는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 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에 출근한다.박보경이 연기하는 박부장은 조직의 흐름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두루 살피는 베테랑 상사다. 현실적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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