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MVP’ 수영 김우민, 부상 악재로 자유형 400m 기권
" height="466" width="700"/>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이루며 한국 선수단 MVP(최우수선수)를 수상했던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부상 악재로 주 종목인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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