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맞서 싸운 중세 러시아 대공 오른손뼈, 1000km 떨어진 우크라 전선에
중세 시기 몽골 세력의 침략에 맞서 싸워 용맹을 떨친 것으로 널리 알려진 모스크바 대공 드미트리 돈스코이의 오른손뼈 유해가 1000㎞ 떨어진 우크라이나 전쟁 최전선으로 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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