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발전소 물막이 시설 90% 소실”
지난 26일(현지 시각)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된 곳은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5년 넘게 짓고 있는 어퍼 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약 70㎞ 떨어진 트리슐리강 상류 라수와(Rasuwa)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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