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조 美 디벨로퍼, 60층 부산 랜드마크 빌딩 개발 돌연 포기선언
[땅집고] 부산시 해운대구에 남은 마지막 노른자 땅에 들어서기로 했던 최고 60층 높이 ‘원 센텀’(One Centum) 랜드마크 개발 프로젝트가 전면 무산됐다. 총 130조원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대형 디벨로퍼가 특수목적법인을 세우고 이 부지 개발을 맡기로 했는데, 돌연 사업자 등록을 말소시키며 사업 포기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단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