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35년 홍보맨, '여행 영어' 강사로 나선다
여행 영어 강사로 나서는 항공 홍보맨 신무철 [땅집고] 대한항공에서 35년간 일하고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을 지낸 신무철 씨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여행 영어' 강의를 한다. 홍보와 해외 영업, 국제 스포츠 행정을 두루 거친 경험을 살려 해외여행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과 에티켓을 알려줄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립 가양도서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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