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17∼18일 첫 '그린바이오인의 밤'…V밸리 협력망 시동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은 17∼18일 휘닉스 평창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일원에서 '2026 제1회 평창 그린바이오인의 밤'을 연다.
이번 행사는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V밸리의 연구·창업 및 기술사업화 거점인 평창에서 산업 주체 간 협력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다.
연구개발(R&D)과 실증,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정책·행정 분야의 현장 수요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조성 중인 강원 평창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제품·기술, 연구성과,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운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13일 "산업 주체들이 평창에서 현장 수요를 공유하고 연구와 사업화 협력으로 이어지는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09:00 송고 2026년09월13일 09시0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