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홍콩 달궜다…‘2026 TIMA’서 ‘Achilles’ 해외 첫 무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나우즈(NOWZ)가 홍콩에서 ‘Achilles’의 해외 첫 무대를 펼치며 중화권 팬들을 만났다.나우즈는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2026 TIMA)에 처음 출연했다.이날 나우즈는 클래식한 화이트 수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자신들을 ‘에너지’라고 소개하며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해외 무대에서 처음 선보였다. 아크로바틱 퍼포먼스와 페어 안무에 안정적인 라이브를 더해 강렬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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