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 161만명
지난달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61만명(추정치)으로 월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7월 외국인 관광객 방문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8%, 이전 달인 6월보단 5.2%가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도 지난 4개월 연속 1조원을 넘겼다. 사진은 27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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