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서울시 홍보대사 자진 사임 "자숙하겠다"..'공익 저격' 논란 후폭풍ing[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공익 저격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박위가 결국 서울시 홍보대사 자리를 내려놨다.27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박위는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그에 따른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논란은 지난 21일 박위가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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