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도 않은 직구 왜 던지나" 자신 비판한 유튜버에 직접 등판한 임찬규, 분석 영상도 봤다는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전적으로 존중한다. 잘 봤다." LG 트윈스 임찬규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로 등판,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9대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30일 키움 히어로즈전 승리 투수가 되며 시즌 10승을 달성했고, 11승째를 채우며 올시즌 LG의 에이스임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3승9패로 절대 열세이던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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