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행복할 일만"…구조된 댕댕이 20마리 공개입양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다 구조된 강아지 20마리가 사회화 교육을 마치고 새 주인을 찾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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