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률 높은 인천 전기요금, 자급률 낮은 대구·대전보다 비싸… 지역 갈등 우려”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지역 간 갈등을 유발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정부는 지역별 요금 산정의 주요 기준으로 전력자급률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자급률이 높아도 수도권 지역이라면, 자급률이 낮은 비수도권 지역보다 오히려 더 비싼 요금을 물도록 설계했다. ‘균형 발전’을 이유로 비수도권을 더 우대함으로써 공급원가와 무관한 가격 왜곡을 낳는다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