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힌 줄 알았는데…" 가을야구 물건너간 콜로라도, 마운드 오른 감독 빵 터진 사연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는 최근 웃을 일이 많지 않다.
24일(한국시각) 현재 콜로라도는 50승8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다. 정규시즌 32경기가 남은 가운데 와일드카드 경쟁 중인 3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69승62)와의 승차는 18.5경기.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은 난망한 상황이다. 콜로라도는 이날 안방 쿠어스필드에서 가진 클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