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손성빈, 7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BO는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선정됐다고 24일 알렸다.
손성빈은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 웃음을 줘 다이빙 캐치 후 레이저 송구로 완벽한 수비를 펼친 KIA 타이거즈 김호령을 제쳤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이에게 준다.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4:20 송고 2026년08월24일 14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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