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퍼펙트' KIA 좌승사자 복귀 예고, 끝내기 만루포 충격 씻어주나...3G만에 사라진 6.5억 베테랑 우완도 첫 실전
[OSEN=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의 좌승사자가 돌아온다.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좌완 곽도규(21)가 실전점검을 마치고 1군에 복귀할 전망이다. 곽도규는 24일 함평-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소화했다. 세 타자를 상대로 무피안타 무사사고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투심(5개) 커터(3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