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닌 대학생인 줄…문가영, 수수한 모습도 ‘여신강림’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문가영이 편안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문가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문가영은 침대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아이보리색 집업에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꾸밈을 덜어낸 모습.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