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불혹이라니…카라 한승연, in 타이페이 세월 비껴간 ‘핑크 리본’ 요정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카라 한승연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비주얼을 뽐냈다.한승연은 최근 SNS를 통해 대만 타이페이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사진 속 한승연은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채 은은한 미소를 지은 모습으로, 화사한 핑크 컬러와 특유의 동안 미모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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