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먹통 피해자 1200명 구제안 마련된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은 최대 1200여명으로 추정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 11일 발생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 어플라이의 원서접수시스템 전산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조치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원서접수 시스템 전산장애는 11일 오후 5시 50분부터 오후 6시 20분경까지 발생했으며, 일부 수험생은 원서 저장과 전형료 결제 등 접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원서접수 마감 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했으나, 수험생이 연장 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