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유속 빠른 대조기"…인천해경, 안전사고주의보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대조기에 해당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연안해역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오는 27일(음력 7월 15일)은 백중사리 기간으로 만조와 간조 때의 해수면 높이 차이(조차)가 연중 최고 수준으로 커질 수 있어 저지대 침수 등이 우려된다.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는 사고에 대비해 국민에게 미리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로 관심·주의보·경보 등 3단계로 나눠 발령된다.
해경 관계자는 "취약 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 출동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갯벌 활동 전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달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0:27 송고 2026년08월26일 10시27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