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문화공간”…신세계그룹, 프리즈 서울서 ‘신세계 라운지’ 공개
신세계그룹이 다음달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특별 전시 공간인 ‘신세계 라운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프리즈는 2003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현대미술 아트페어로, 2022년부터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국 서울에서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처음 프리즈 서울의 공식 후원사인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다. 국내 유통기업이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를 맡은 것은 처음으로, 신세계는 2030년까지 5년간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신세계그룹은 이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