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역대 최저’로 떨어진 싱가포르, 출생 후 17세까지 7600만원 지원
싱가포르 공원에서 사진 촬영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들. 로이터연합뉴스출산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진 싱가포르가 아이 한 명당 약 7600만원을 지원하는 등의 육아 지원책을 내놓았다.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는 전날인 23일(현지시간) 61주년 국경절 기념 연설에서 이 같은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싱가포르 국적 신생아에게는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