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 줄 알았던 40대 남성, ‘피로성 근력 저하’ 였다… 무슨 병?
일주일간 심한 설사와 구토를 겪은 뒤 팔다리에 힘이 빠진 40대 남성이 중증근무력증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파키스탄 굴랍 데비 교육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40세 남성은 약 일주일 동안 심한 설사와 구토를 겪은 뒤 병원을 찾았다. 설사는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하루에 10~15차례 이어졌고, 병원을 찾기 이틀 전부터 양팔과 양다리의 힘도 거의 동시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팔의 근력 저하가 두드러졌다.의료진은 처음에는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전해질이 손실돼 급성 근력 저하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 혈액검사에서도 저칼륨혈증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