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면담…원전·LNG 사업 협력 논의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레 마잉 훙(Lê Mạnh Hùng)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원전과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정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에서 레 마잉 훙 장관을 비롯한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석유화학공사(PVN) 관계자들을 만났다. 베트남 산업통상부 방한단은 한국·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참석과 관계 부처 면담을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했으며,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일정 중 국내 건설사에서는 대우건설과 면담을 진행했다.대우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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