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결혼 22년차 맞아?..♥하원미와 통화서 “많이 예쁘다” 꿀뚝뚝 [순간포착]
[OSEN=박하영 기자] 추신수, 하원미가 아침부터 달달한 통화를 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고등학생 아들 키우는 하원미의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아침 6시 힘겹게 기상한 하원미는 “일어나자마자 운동복을 입어줘야 한다. 안 그러면 ‘운동 할까 말까?’ 하다가 안 하게 된다”라며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고 나와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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