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생존자는 이 말만 읊조렸다 “왜 물이 날 덮쳤어?”
대홍수 속 굴착기로 구조된 노인, 불가해한 참상에 같은 질문 되풀이네팔 “복구 비용 40억달러 이상”…배상 청구서 받은 탄소 대국 ‘침묵’살아남았지만… 구나 마야 보하라가 지난달 26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갓 노인 요양원을 덮친 흙더미에 깔려 있다가 4시간여 만에 구조되고 있다.
EPA연합뉴스지난달 26일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를 강타한 대홍수의 참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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