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보니]강인한 모습으로 돌아온 투싼, 따져보니 가족 태우기 편한 차…안전 디테일은 아쉬워
지난 7일 시승한 현대자동차의 5세대 투싼 1.6 터보 가솔린 모델 모습. 오동욱 기자‘세계 최강 용사가 알고 보니 우리 가족?’현대자동차의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타고 난 뒤 유행 웹툰 제목 같은 이 문구가 머리에 떠올랐다. 투싼은 외관만 보면 ‘강인한 용사’처럼 보였다. 선이 분명한 전면부는 각진 턱선을 연상시켰고, 넓게 뻗은 후드와 부풀린 후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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