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2개주·워싱턴DC 등 ‘복지 이용시 영주권 취득 제한’ 정책에 소송
미국 22개주(州)와 워싱턴DC 등이 공공복지 혜택을 막는 이민자의 영주권(그린카드) 취득에 제한을 두는 정책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14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뉴욕과 캘리포니아 등 22개 주와 워싱턴DC는 이 정책이 공공복지 혜택에 의존하는 이민자들의 영주권 취득을 더 어렵게 만드는, 이른바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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