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EWC 본선 개막…16팀 격돌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세계 최대 종합 e스포츠 대회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에서 1인칭 슈팅게임(FPS) '크로스파이어' 본선이 개막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인 최우수선수(MVP)에게는 추가 1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되며, 우승팀이 속한 권역은 올 연말에 열리는 국제대회 'CFS'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팀 슬롯 1개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브라질에서는 '나투스 빈체레'등 3팀, 베트남에서는 지역 최강팀인 '팀 팔콘즈' 외 2팀이, 유럽·아프리카 지역에서도 3팀이 뛰어든다.
EWC 크로스파이어 경기는 EWC 및 CFS 공식 채널, 치지직을 통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포르투갈어 등 4개 언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6:35 송고 2026년08월18일 16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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