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8월 무역액 2017년 이후 최대… 北 대중 수출 60%↑
북한과 중국의 지난달 무역액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가 본격화한 2017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전날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 8월 북한과 중국의 수출입 총액이 2억3788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2억2936만달러 대비 3.7%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 1억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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