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영장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 캠프 측의 '딥페이크 영상·관권선거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관련자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현직 경남도청 공무원 3명과 디자인업체 대표 1명 등 총 4명에 대해 창원지법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당시 박 지사 선거캠프에서 활동하며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도록 캠프 관계자에게 지시하고, 도청 내부 자료와 금품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9:19 송고 2026년08월25일 19시1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