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가 들어가면 골 넣을 거야" 동료들도 이미 믿고 있었다...이강인, 교체 13분 만에 결승골로 '응답'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을 향한 동료들의 믿음은 경기 전부터 이미 시작돼 있었다.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던 이강인에게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31,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네가 들어가서 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인은 실제로 교체 투입 13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그 기대에 답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0일(이하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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