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안타 6타점 합작' 이게 KIA 중심타선의 힘…이범호 감독 "김도영-카스트로-나성범, 공격 잘 이끌어줬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쓸어담고 5연승을 질주, 3위로 점프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하고 5연승을 달성했다. 시즌 전적 59승48패2무를 만든 KIA는 LG 트윈스(50승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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