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m 초대형 홈런' 잠실 빅보이 8회 결승 홈런, 잠실구장 함성 가득...LG 6연승 신바람, 한화 6연패 추락 [잠실 리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6연승을 이어갔다. 한화는 6연패.
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재원이 8회말 결승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LG 선발 임찬규는 7이닝 동안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고우석이 8회 등판해 1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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