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반색' 마무의리에 이 선수까지 돌아온다…부상 후 첫 실전 소화, 1이닝 2K 1실점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곽도규가 부상 후 첫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곽도규는 22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IA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17개의 공을 던졌다.KIA 선발 김시훈이 5이닝 1실점을 기록한 뒤, KIA가 4-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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