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이혼 중이란 유부남에 속아 교제" 주장 통할까…상간녀 소송 오늘(17일) 선고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은 불륜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1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민사 7단독 심리로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 규모의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1심 판결 선고기일이 열린다.
40대 주부 A씨는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자신의 남편 B씨가 두 자녀를 두고 집을 나가 숙행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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