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X한소희 '인턴',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꺾었다..50일만에 韓영화 흥행 1위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인턴'(김도영 감독, 앤솔로지스튜디오·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이 한국 영화로는 50일 만에 1위를 달성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개봉 첫날인 지난 16일 6만1038명을 동원하며 흥행 1위에 올랐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수는 8만2566명으로 집계됐다. 개봉 당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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