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찬사' 고1 손서연도 평범 여고생 → "코르티스 봤어요? 진짜요?"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리틀 김연경' 찬사가 쏟아지는 손서연(16·진주선명여고)도 아직은 평범한 여고생이다. 아이돌 '코르티스'에 열광하고 빵과 떡볶이 닭발 같은 군것질을 참지 못한다. 손서연은 지난해 열린 U-16 아시아선수권에서 우리나라를 정상으로 이끌며 이름을 날렸다. 얼마전 8월에 열린 U-17 세계선수권 8강에도 올려놓았다. 배구 여제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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